대표 인사말


오델로 정장을 만난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1990년 8월 오델로를 오픈하여 평생 옷을 만드는 것이 천직이라는 생각으로 남성복만을 연구하며 살아온 세월은 오늘날 오델로를 남성맞춤정장의 선두 브랜드로 자리잡게 하였습니다.

저희는 항상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장인의 정신으로 오델로를 지키려 합니다.

고객여러분께서 오델로를 잊지않고 기억해 주신다면 오델로는 고객여러분에게 앞선 감각과 탁월한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델로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델로 대표 박상우